新대문

1. 주인장이 수험생이라 포스팅이 뜸합니다.



2. 번역물을 퍼가시는건 자유입니다.
 
(출처를 표기해주시거나, 포스팅에 리플을 남겨주세요.)


3. 링크 신고는 이 글에서 받습니다.


by 낮꿈 | 2009/06/15 19:19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미리니름 포함]코기 15화를 보고...


[무장은 미사일과 이온캐논 빔 병기로 추정]

요 녀석이 뭔지 대충 감이 잡혔습니다.


15화를 보면 5Na니나가 치프인 팀의 핵실험 후

슈나이젤이 "이걸로 다모클레스가"라고 말하죠.

여기서 다모클레스에 대해 위키백과에서 퍼온 내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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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클레스(Damokles)는 기원전 4세기 전반 시칠리아 시라쿠사의 참주(僭主) 디오니시오스1세의 측근이었던 인물이다.
어느 날 디오니시오스는 다모클레스를 호화로운 연회에 초대하여 한 올의 말총에 매달린 칼 아래에 앉혔다.참주의 권좌가 '언제 떨어져 내릴지 모르는 칼 밑에 있는 것처럼 항상 위기와 불안 속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위해서였다.
이 일화는 로마의 명연설가 키케로에 의해 인용되어 유명해졌고, 위기 일발의 상황을 강조할 때
'다모클레스의 칼(Sword of Damokles)'이라는 말을 속담처럼 사용해기 시작했다.
1961년 9월 25일 UN 총회에서 당시 미국의 대통령 케네디가 연설 중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핵전쟁의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 '다모클레스의 칼' 이야기를 인용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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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칼, 그리고 케네디의 인용을 보면

슈나이젤의 '다모클레스'는 저녀석을 지칭하는 게 아닐까요?



아니면 말고......





덧. 커트 러셀 주연의 영화, LA탈출에서 나오는 EMP 위성병기의 이름도 '다모클레스의 칼'이였죠.


덧2. 랜덤 이글루를 눌렀는데 바로 크레형님의 이글루가 떳습니다...... 이거 확률이 몇분의 1인지...

덧3. 어제 날린거 다시 포스팅합니다.

by 낮꿈 | 2008/07/22 21:20 | 낮꿈&별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0)

아아아악!!!

포스팅해놓은거 삭제눌러서 날렸다!!!

삭제하시겠습니까? 라고 확인 메세지도 떳는데 그냥 엔터눌러서 날렸다!!!

키보드만 사용하는건 역시 좋지 않다!! 나에게 마우스를 달라!!!

그래서 오늘은 이걸로 땜빵이다!!! [응?]


뭐, 내용은 머릿속에 있으니......

by 낮꿈 | 2008/07/21 20:28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감자호박전이 맛있군요.

(파가 없어서...)


by 낮꿈 | 2008/07/20 20:43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사랑한다, 알터!




발매일은 12월경...


중령님도 질러야하는데!!!!



당신의 종이 청합니다. 부디 자비를!!!

by 낮꿈 | 2008/07/20 20:0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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