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어느 용자의 뒷모습.

카뮈의 페스트를 빌리러 도서관에 갔다가 찍은
모에라이프를 돌아다니는 어느 용자 후배.
(주변에 동료 3명이 있었습니다.)
저건 정보검색하라고 있는거지 네놈들의 다섯가지 덕을 수양하는데 쓰는게 아니란 말이다!
라고 외치고 싶을 때가 종종(이라 쓰고 매일이라 읽는다) 있습니다.
우리때까지는 애들이 그나마 다섯가지 덕과 거리가 좀 먼데
아래로 내려갈수록 덕이 높아지는지 원....
모에라이프를 돌아다니는 어느 용자 후배.
(주변에 동료 3명이 있었습니다.)
저건 정보검색하라고 있는거지 네놈들의 다섯가지 덕을 수양하는데 쓰는게 아니란 말이다!
라고 외치고 싶을 때가 종종(이라 쓰고 매일이라 읽는다) 있습니다.
우리때까지는 애들이 그나마 다섯가지 덕과 거리가 좀 먼데
아래로 내려갈수록 덕이 높아지는지 원....
# by | 2008/09/05 18:31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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