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용자의 뒷모습.


카뮈의 페스트를 빌리러 도서관에 갔다가 찍은

모에라이프를 돌아다니는 어느 용자 후배.

(주변에 동료 3명이 있었습니다.)

저건 정보검색하라고 있는거지 네놈들의 다섯가지 덕을 수양하는데 쓰는게 아니란 말이다!

라고 외치고 싶을 때가 종종(이라 쓰고 매일이라 읽는다) 있습니다.


우리때까지는 애들이 그나마 다섯가지 덕과 거리가 좀 먼데

아래로 내려갈수록 덕이 높아지는지 원....



by 낮꿈 | 2008/09/05 18:31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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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야웨이 at 2008/09/05 18:32
오오(..)
Commented by 세이유 at 2008/09/05 18:46
...사람 없을때라면 모를까 사람 있을때 저러면 정말(...)
Commented by 메이군 at 2008/09/05 18:56
학교 도서관에 저런 럭셔리한 아이템이 있다니!
Commented by 타카마치 at 2008/09/05 19:44
저도 고3때 친구들이 교실에[!!] 있는 컴퓨터로 저러는경우가 드물게[라쓰고 자주라 읽는다] 있었죠.
Commented by wizard at 2008/09/05 21:11
...무려 모에라이프라니

저기 19금도 있었던거같...
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8/09/05 23:59
...헐... 좀짱
Commented by 흑익 at 2008/09/06 00:12
감자라 불리우는 괴 생명체가 학교 도서실에서 비슷한 짓을 하고 있[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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