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3일
추석이라 외가에 왔습니다.
라고 썼지만... 외가가 옆집.
게다가 화재시 옆집으로 도망칠 수 있게 부서지는 벽을 뚫어서 한집이라고 할 수 있....
추석이나 설 쇠러 갈때는 3초면 충분!!

게다가 화재시 옆집으로 도망칠 수 있게 부서지는 벽을 뚫어서 한집이라고 할 수 있....
추석이나 설 쇠러 갈때는 3초면 충분!!

# by | 2008/09/13 12:11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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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괴한// 딱 3초입니다
메이군// 무...무섭다니요.
현암// 시간을 달리는 소년이라 불러주세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