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만세!!


여동생의 정성이 듬뿍 든 후렌치 후라이.

동생이 이런걸 해줄때마다 사육당하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by 낮꿈 | 2009/06/28 21:44 | 일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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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이군 at 2009/06/28 22:40
동생을 착취하는 형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하시려나요.

ps. 근데 낮꿈님이 저걸 만드셨다는 건가요, 아니면 동생분이 해주셨다는 건가요?
마지막 문장에서 미묘하게 이중문장이 되어서..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28 22:51
전 아무말도 안했는데 동생이 해준겁니다!
착취라니요!!!

덧. 수정했습니다.
Commented by 현암 at 2009/06/28 23:22
훗훗훗 전 여동생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능.... 위로는 7살 많은 누나밖에 없으니... 하아...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29 00:13
전 누님이 있었으면 좋겠다능.
Commented by Ryo군。 at 2009/06/29 00:00
하앍- 여동생분 모에하군요...
가히 제 여동생과는 차원이 ㅠ
제 여동생은 왠지 내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여동생을 따라가려고 하네요...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29 00:14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좋은 여동생입죠.
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06/29 00:06
나는 만들어서 먹는다 훗 여동생따윈 필요없어!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29 00:14
네겐_남동생이_있잖아.txt
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06/29 00:15
우리형제는 같이 고기를구워먹지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29 00:18
어쨋든 여동생이 우월함.
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06/29 00:18
제길
Commented by 에이론 at 2009/06/29 21:28
그래도 참 바람직한 동생을 두신 듯... 이뭐 우리집은....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30 08:47
어릴때 우호도를 높이고 관리를 잘해야...
Commented at 2009/06/30 05: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낮꿈 at 2009/06/30 08:48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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