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2일
내일은 치열한 수강전쟁일...
시간표 짜는 프로그램으로 이번학기 시간표를 짠 후
왼쪽으로 세걸음(Walk left 3)을 플레이하던 제게
낮선 번호에서 문자가 왔더군요.
"특별교양에 ~~~는 필수이수랍니다. 데헷"
그 강의 시간을 확인해보니 지금까지 짜온 시간표를
몽땅 뒤엎고 리모델링을 해야할 정도는 아니지만
주 4파에서 주5파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군요.

# by | 2009/08/12 18:41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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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과목들은 필수 과목이 끼인 날에 맞춰서 짜보심이...
어째 두 학기 째 그래요. 저주받았나 봅니다.